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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시니어클럽 금빛다방·안성맞춤시골농가 개업
지역 주민간 소통의 창구
안성신문   |   2020-09-23
▲안성맞춤시니어클럽 금빛다방 및 안성맞춤시골농장 개업식에서 김보라 안성시장,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은 지난 18일 안성맞춤시니어클럽 1주년 기념식과 함께 노인일자리사업의 시장형사업단 ‘금빛다방(시니어카페)’과 ‘안성맞춤시골농가(참·들기름 제조)’의 개업식을 진행했다.

금빛다방과 안성맞춤시골농가는 기도 초기투자비사업과 안성시의 지원을 받아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이번 개업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신원주 안성시의회의장, 김진원 안성시새마을회 회장, 그 외 여러 내빈들과 함께 사업단 참여자 등이 참석해 개업을 축하했다.

또, 금빛다방과 안성맞춤시골농가의 사업 성공을 축하하고자 제막식 및 떡케익 커팅식을 진행했다.

금빛다방과 안성맞춤시골농가는 안성맞춤대로 1042-1, 1층의 같은 건물 내에 있다. 바깥쪽 카페로 들어가 커피향을 머금고 안쪽으로 진입하면 안성맞춤시골농가의 고소한 기름 향을 느낄 수 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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