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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공업사 김학균 대표, 이웃돕기 추석선물 50세트 기탁
보개면사무소 찾아 생필품 꾸러미 전달
안성신문   |   2020-09-22
▲우주공업사 김학균 대표가 지난 21일 보개면사무소를 찾아 생활용품 50세트를 기탁했다.

 

자동차 정비업소 우주공업사(대표 김학균)는 지난 21일 보개면사무소를 방문해 추석을 맞이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추석선물로 나눠드리라며 샴푸, 치약 등 생활용품 50세트를 보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우주공업사 김학균 대표는 1986년부터 지속적으로 후원과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6월에는 긴급재난지원금으로 라면 70박스를 구입해 어려운 이웃들이 코로나19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전달해 달라고 기탁한 바 있다.

김학균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어려운 이웃들에게 추석선물이 전해져 이번 추석에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인 김진관 보개면장은 “항상 사랑과 관심을 갖고 매년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학균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기부한 물품은 보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발굴한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 50가구에게 명절 전에 전달할 예정이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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