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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이영찬 후보 서부권 ‘복합 스포츠 타운 조성’ 공약 발표
시민의 건강과 복지는 물론 초·중·고 학생들의 체력증진과 심신함양 목적
안성신문   |   2020-04-09
▲ 미래통합당 이영찬 안성시장 후보

 

미래통합당 이영찬 안성시장 후보가 서부지역 복합스포츠타운 조성 공약을 9일 발표했다.

이영찬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공도읍, 원곡면, 양성면 등 서부지역이 안성시 전체 인구의 37.6%를 차지하고 있으나 체육관련 시설은 대부분 안성 시내권과 동부지역에 위치하고 있음에 따라 서부권지역의 체육시설 확충이 시급하다는 판단에 서부권역 복합스포츠타운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후보는 “서부권역 복합스포츠 타운은 현재 진행 하고 있는 서안성 체육센터와 인접한 부지에 약 300억원을 투자해 실내테니스장, 풋살장, 농구장, 리틀야구장 등을 건설할 계획”이라며 “취임 즉시 기본계획수립에 착수하겠다. 클라이밍, 스케이트보드 등 실내체육시설은 구)공도읍사무소 부지에 건립할 예정인 서부권 복합교육문화센터에 설치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생활체육시설은 시민의 건강과 복지는 물론 초·중·고학생들의 체력증진과 심신함양에 꼭 필요한 시설로서 신속하게 추진하되 서부권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수정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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