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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를 위한 피해예방사업 추진
농가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
안성신문   |   2020-04-08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 경고 표지판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0년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전기울타리 설치)이 추진된다.

주소지가 안성시로 등록된 농업인을 대상으로 피해예방사업 60%를 지원하며, 농가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 시는 지역내 모범 엽사 35명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으로 위촉해 3월말 기준 야생멧돼지 105마리, 고라니 301마리를 포획했다.

이호만 환경과장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인명피해나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기울타리 사업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24일까지 해당 읍면동 사무소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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