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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 김경련 코치 임용
명실상부 강팀인 안성시 이름 빛낼 것
안성신문   |   2020-02-28
▲안성시장 권한대행 이춘구 부시장(좌측)과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에 임용된 신임 김경련 코치(우측)

 

안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소프트테니스 코치로 전 국가대표 김경련씨를 임용했다고 밝혔다.

김 코치는 1995년부터 백성초, 안성여중, 안성여고를 거치며 안성에서 소프트테니스 선수로 육성된 인물이다.

지난 2003년에는 안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 입단해 2012년까지 안성시청의 간판선수로 세계에 명성을 떨쳤다.

김 코치는 “선수시절을 거쳤던 안성시청에 지도자가 되어 돌아왔다는 것에 감회가 새롭고 기쁘다. 곽필근 감독님을 도와 팀의 화합과 실력향상을 위해 노력해 안성시의 이름을 빛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여자 소프트테니스 계의 상징과도 같은 김경련 코치가 안성시청 지도자로 임용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코치의 명성과 실력으로 인해 팀 발전에 더 많은 기여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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