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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농장,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마스크 1천개 기부
조금이나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전달
안성신문   |   2020-02-20
▲신촌농장은 19일 코로나 19 차단을 위한 마스크 1천개를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지역내 신촌농장은 지난 19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의 코로나 19 감염예방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 1천개를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신촌농장 권혁용 대표는 “평소 이웃을 돕고 싶은 마음만 갖고 있다가 이번에 코로나19로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하루빨리 종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이진석 센터장은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웃을 생각하고 후원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다”며 “어려운 시기에 주변을 돌아보며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민 권혁용 대표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마스크는 소외계층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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