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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 마스크 3천개 기부
시민의 안전과 건강 돕는 일에 동참
안성신문   |   2020-02-12
▲농협은행 안성시지부는 지난 11일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마스크를 기부했다.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방지를 위해 지난 11일 330만원 상당의 마스크 3천개를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마스크 기부는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에서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기부 받은 마스크는 센터를 방문하는 안성시민 및 자원봉사자의 안전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할 계획이다.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 김상수 지부장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안성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돕는 일에 동참하고 싶었다”면서 “이번에 후원한 마스크가 지역사회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소중하게 사용되어 위기를 잘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이진석 센터장은 “최근 마스크 구매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노력하는 자원봉사자를 위해 마스크를 기부해 주신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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