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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민주인사 33인 윤종군 예비후보 지지선언
민주당 승리를 담보하고 확실한 인물
안성신문   |   2020-02-09
▲안성민주인사 33인은 지난 7일 본선 경쟁력, 정통성 등을 이유로 새로운 안성시장으로 윤종군 예비후보를 선택했다. 

 

안성민주인사 33인은 지난 7일 안성시장 재선거와 관련 윤종군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에 앞서 윤종군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는 안성민주인사 33명중 15인 참석해 간담회를 가졌다.

홍석완 전 민주당 지역위원장을 비롯한 33인은 “다가오는 4.15 선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민주당 승리의 절실함에 공감해 정치력과 정책적 능력 그리고 본선 경쟁력이 우월한 윤종군 예비후보를 지지한다”라며 “안성발전의 가장 큰 문제는 누적된 적폐를 청산하지 못하고 과감한 혁신을 하지 못한데 원인이 있다. 이번 4.15선거에서 압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이번 당내 경선의 엄중함을 인식하고 선거의 중요함을 경험하며 기계적인 중립성을 지양하고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의 승리를 담보할 확실한 후보는 윤종군 예비후보임을 확신한다”라고 호소했다.

윤종군 예비후보는 “힘든 여건속에서 민주당을 지켜주신 분들께서 지지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안성 민주당의 영광이 되는 선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좋은결과로 보답해 드리겠다”고 답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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