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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체육시설 장기간 독점사용 개선한다
안성시민이 공정하게 체육시설 사용
안성신문   |   2020-02-07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축구·야구·테니스 등 체육시설물을 모든 시민들이 균등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공공체육시설 사용기준을 개선한다.

이번 제도개선에 따라 특정단체나 특정인은 시설을 장기간 또는 특정시간 독점 사용할 수 없으며, 대관(사용) 예약과정도 투명해질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체육시설 사용의 투명성 제고방안을 위한 제도개선 권고에 따라 이루어진 이번 제도개선은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된다.

최갑선 이사장은 “주민 누구나 공공체육시설을 차별 없이 사용하도록 공정한 사용기준을 마련하고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사항 이행을 위해 장기간 사용하던 협회, 동호회에 대하여 만료 통보를 했다”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들에게 공정한 시설물 사용 기회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체육시설 대관(사용) 예약방법은 안성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http;//www.asimc.or.kr) 체육시설 통합 예약서비스를 통해 대관 현황, 시설사용 예약, 결제업무를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체육관(031-673-2590)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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