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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퇴직공직자 한국당 김병준 예비후보 지지선언
짧은 2년의 시간, 행정경험 있는 후보가 절실
안성신문   |   2020-01-30
▲안성시 퇴직공직자 42명은 30일 자유한국당 김병준 안성시장 예비후보를 행정능력 등을 이유로 지지를 선언했다. © 안성신문

 

안성시 퇴직공직자 42명은 30일 자유한국당 김병준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소에서 공개 기자회견을 열고, 안성시장 재선거에 김병준 예비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지금이 지역발전을 판가름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임에도 안성은 전 시장의 당선무효로 2년여의 시간을 행정공백 속에 허송세월로 흘려보냈다”라며 “남은 2년은 반드시 행정경험이 있는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배 공직자로서 오랜 시간을 지켜본 김병준 예비후보자는 지난 공백을 메우고 앞으로의 2년을 가장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일할 수 있는 자질과 경험을 갖춘 인물”이라며 “안성발전을 이룰 가장 적합한 후보자임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절실한 마음에서 이렇게 뜻을 모아 지지선언을 하게 됐다”고 지지배경을 밝혔다.

이에 김 예비후보자는 “저를 믿어주시고 지지해 주시는 선배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제가 갖고 있는 모든 역량을 다해 여러분의 뜻이 그리고 시민들의 바람이 안성의 발전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뼈를 깎는 각오로 선거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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