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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축협 제39기 정기총회 개최
이재문 지도관리상무 신임 상임이사로 선출
안성신문   |   2020-01-23
▲안성축협 제39기 정기총회에서 정광진 조합장이 2020년 안성축협의 발전방향에 대해 말을 하고 있다.  © 안성신문

 

안성축산업협동조합(이하 안성축협)은 지난 23일 대회의실에서 제39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한 축산계 보개(최우수), 죽내리(우수), 고지리·일죽낙우회(장려)와 김종학 등 13명 지역별 우수조합원, 구매사업(4명), 유통사업 및 브랜드사업(5명), 유공직원(9명) 등에게 표창과 상품권이 수여됐다.

또한, 상임이사 선출건에 대해서는 안성축협 이재문 지도관리상무가 대의원 63표 중 찬성 61표를 획득해 신임 상임이사로 선출됐다.

안성축협 정광진 조합장은 2020년 경자년에 ▶조합원님의 부담 경감을 위해 구매미수금 기내이율 3.0% 책정 ▶안성 축산의 메카 완성 ▶축분처리장 포함 다각적인 면 축분처리 문제 노력 ▶축산경영 어려움 대비 헬퍼사업 진행 ▶사회환원으로 ‘착한기업’으로 거듭 등을 약속했다.

정광진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9년을 결산하며,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사업계획대비 186%를 달성한 23억3천만원의 당기손익을 거양하며 건전결산을 했다”라며 “이 모든 것이 조합에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조합원님과 고객 여러분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  안성축협은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변화에 흔들림 없이 꿋꿋하게 한 걸음 한 걸음 안성축협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준비해 나가겠다”고 덧붙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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