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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9월 23일로 결정
추석 연휴 전 개최, 지역경제에 도움줄 것
안성신문   |   2020-01-22
▲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위원회는 지난 21일 회의을 열고, 오는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축제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오는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안성맞춤 랜드에서 개최된다.

지난 21일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위원회는 시청 상황실에서 회의를 갖고, 기후통계 분석결과 및 농·특산물 판매 등을 고려한 축제 기간과 축제 장소를 결정했다.

축제위원회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을 감안해 결정했다.

이들은 추석 전에 축제를 개최함으로써 제수용품 등 농산물판매 증대를 도모하고, 가을 추수일정과 겹치지 않는 점 등 여러 가지 장점이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이춘구 축제위원장은 “시민이 만드는 축제, 농산물 판매 등 지역경제에 도움 되는 축제, 대한민국 대표축제를 넘어 선 세계적 축제로 바우덕이 축제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축제위원회와 안성시민의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2019년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는 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해 취소됐지만, ‘경기도 경기관광대표축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 축제’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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