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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공무원, 윤종군 예비후보 지지 선언
중앙정치를 경험한 안성시장 적임자
안성신문   |   2020-01-20
▲안성시 퇴직공무원 20인은 중앙정치를 경험한 안성시장 적임자라며 더불어민주당 윤종군 안성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약속했다.

 

안성시장 재선거와 관련, 공직자 출신인 퇴직공무원들이 지난 20일 처음으로 윤종군 예비후보의 지지를 약속했다.

이날 롯데마트 네거리에 위치한 윤종군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예비후보와 퇴직공무원들은 간담회를 갖고 안성시정 발전을 위한 진솔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 직후 퇴직공무원 20명을 대표해 유환식 전)미양면장 등 4명은 윤종군 예비후보 지지 선언문을 발표했다.

퇴직공무원들은 공직사회 분위기에 대해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고, 의사소통이 잘 되고 사기가 높으면 침체 된 안성시 공직사회가 더 활기를 띠게 된다”면서 “국·과장과 직원들에게 역할과 권한을 위임하는 임파워먼트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한 윤종군 예비후보 지지배경에 대해 “윤종군 예비후보는 현직 대학교수로서 청와대 행정관, 집권여당인 더불어 민주당 중앙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을 역임하고 중앙정치를 경험한 안성시장의 적임자”라고 설명하며, “더 많은 퇴직공직자들이 윤종군 예비후보 지지에 함께해 주실 것을 호소한다”고 전했다.

이에 윤종군 예비후보는 “여러 선배님들이 힘든 자리를 만들어 주신 것에 대해서도 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면서 “부끄럽지 않은 후배가 되도록 늘 자신을 돌아보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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