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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21년 문화관광축제에 안성 바우덕이축제 선정
1억원 내외 국도비 예산 및 홍보 지원
안성신문   |   2019-12-31
▲바우덕이 축제 '타인 in 조선 어가 행렬' 모습

 

안성맞춤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매년 전국 지역축제 중 우수한 축제를 선별해 매년 문화관광축제를 선정하면서 등급을 지정하고 차별적으로 지원해왔다.

2020년도부터는 등급제가 폐지되고 2년 주기로 문화관광축제를 선정해 균등 지원을 할 계획으로 2020년도에는 바우덕이축제를 포함 총 35개 축제를 선정했다.

이로써 안성맞춤남사당 바우덕이축제는 2020년과 2021년 약 1억원 내외 국도비 예산 지원과 함께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국내외 홍보지원 등 다양한 컨설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문화관광축제 선정은 ▶전문가의 현장평가 ▶성과평가 ▶방문객 만족도 등 다양한 지표를 바탕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돼지열병, 태풍 등으로 인해 취소된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는 2019년도 축제 개최계획과 2020년도 축제계획 등의 자료를 참고해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으로 축제취소로 적잖이 침체돼 있던 안성시민들의 자긍심과 바우덕이축제에 대한 관심이 한층 더 높아질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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