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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2019년 야간일자리 상담 창구 운영 종료
2020년에는 구인구직자에 더 많은 혜택 제공할 것
안성신문   |   2019-12-30
▲안성시 야간일자리상담 창구를 찾은 구직자가 상담을 하고 있다.

 

안성시가 야간일자리상담 창구를 이번 달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월부터 주간시간에 구인구직 상담이 힘든 시민들을 위해 매주 목요일 오후 9시까지 안성시청 민원실 내 일자리센터에서 취업 및 이직을 위한 상담창구를 운영해 왔다.

야간일자리상담 창구는 ▶재직자에게 구직을 위한 일자리정보 제공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클리닉 운영 ▶구직자와 이직자를 위한 심층상담 운영 ▶구인사항의 등록 및 알선 제공 등 맞춤형 상담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특히, 같은 시간대에 여권발급업무도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도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2020년 더욱 변화 된 모습으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며 “기존 일자리상담 뿐 아니라 구인‧구직자들에게 일자리와 연계 된 많은 복지혜택 또한 함께 제공할 수 있도록 변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일자리 상담 관련문의는 안성일자리센터(686-1760)로 문의하면 되고, 채용행사 및 취업지원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성일자리센터 블로그, 워크넷 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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