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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베트남 경제 교류단 간담회 열어
안성시 대표 농산물 수출 활성화 방안 모색
안성신문   |   2019-12-30
▲지난 30일 안성시의회에서 열린 한국-베트남 경제협력 교류회에서 기념촬영을 실시하고 있다. 

 

안성시의회 대표로 신원주 의장이 지난 30일 베트남 경제 교류단(단장 응우옌 후 닌)을 만났다.

베트남 경제 교류단은 하노이성(바비현)-푸토성(탄손현) 인민위원회 회장 및 부회장, 베트남 기업 임원단으로 구성돼,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진주, 하동, 서울에 이어 안성을 방문했다.

그 동안 베트남 경제 교류단은 각 도시 간 경제 통상 분야 협력 증진 및 양시 기업 간 교류 촉진을 위한 시간을 가져왔다.

이날 베트남 경제 교류단은 간담회에서 안성시 생산 인삼, 배, 잡곡 등 관련 기업 경영 환경 및 수출입 현황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안성시 기업인의 베트남 진출 및 수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신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베트남 경제 교류단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짧은 기간 방문이지만 좋은 성과를 내고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교류단과의 교류와 협력이 지속 확대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인사했다.

닌(Ninh) 교수는 “따뜻한 환대에 감사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라며 이번 방문이 안성시와 우호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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