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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찬 전)시의원 안성시장 재선거에 한국당 후보로 출마 선언
부지런한 이영찬 꼭 해내겠습니다
안성신문   |   2019-12-27
▲부지런한 이영찬이란 슬로건으로 안성시장 재선거 출마를 선언한 이영찬 전)안성시의회 의원   © 안성신문

 

자유한국당 소속 이영찬 전)시의원이 2020년 4월 15일 총선과 함께 실시되는 안성시장 재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영찬 출마예정자는 28일 안성맞춤아트홀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영찬 출마예정자는 안성시민장학회와 안성문화원 이사를 역임했고, 제6대 안성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을 맡은 인물이다.

이 출마예정자는 “오늘날 안성의 모습은 미세먼지가 자욱한 날과 같고, 정부정책의 실패로 인하여 최저임금은 올랐지만 실질적인 월급여는 줄고 시장경제 역시 심각한 경제난에 시달리며 파탄 나고있다”면서 “우리는 포기할 수 없고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찬란한 안성을 만들어 보겠다”고 출마배경을 설명했다.

곧 이어 새로운 안성을 위한 청사진으로 이 출마예정자는 ▶시장 집무실을 2층에서 1층으로 이동해 시민과의 소통 ▶조업 중심의 기업유치 ▶농축산유통공사 설립 ▶안성시 재정자립도 50% 확립 ▶안성 축산특구 지역도시 지정 ▶유천·송탄 취수원 상수도 보호구역 해제 ▶철도망의 중심도시 안성 철도 유치 ▶안성시 장학관 설립 ▶출산축하 지원금 확대 ▶안성시 전역 도시가스 확대 ▶안성시 버스 완전 공영제 등 11개 공약을 내걸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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