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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읍, 연말 따듯한 후원의 손길이 쏟아져
복지사각지대 따뜻한 겨울이 되길
안성신문   |   2019-12-26
▲동절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난방비를 전달한 서부발전협의회

 

공도읍사무소에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서 후원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지난 24일 안성서부발전협의회는 난방비 140만원을, 일만복은 후원금 80만원과 쌀10kg 2포, 라면 등 생필품을 기부했다.

이어 27일과 30일에는 좋은친구들교회에서 쌀10kg 20포, 경희대국가대표 태권도장에서 라면 600개, Ktigers 삼성태권도장에서 라면 800개 등 연말을 맞이해 후원물품 기부가 이어졌다.

후원물품들은 공도읍에 거주하는 어려운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종도 공도읍장은 “지역의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내기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우신 분들이 없도록 세심하고 주의 깊게 살피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들이 번창하길 바란다”며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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