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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대-한국복지대 사랑의 연탄으로 온정 나눠
더불어 사는 사회적 풍토 조성에 협력
안성신문   |   2019-12-21
▲한경대와 한국복지대학교가 함께한 연탄나누기 캠페인이 지난 20일 실시됐다.

 

한경대학교·한국복지대는 함께 지난 20일 지역내 중증장애인 및 독거노인 20가정을 안성시에서 추천 받아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나눔에는 김한중 학생처장을 비롯해 학생, 교직원 등이 함께 연탄 6천장은 물론, 쌀(10kg) 80포와 겨울 극세사 밍크이불 20개 등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손길을 전달했다.

한경대학교와 한국복지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 등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연탄나눔 봉사 뿐만 아니라 김장 봉사 등 여러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경대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한경대학교와 한국복지대학 학생·직원이 연합해 두 대학이 화합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라며 “지역을 대표하는 국립대학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사는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경대학교와 한국복지대학교는 지난 4월 15월 대학 통합을 위한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학생, 교직원간에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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