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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희망 쌓기 ‘2019 청소년어울림마당’ 성황리에 막 내려
5월 개막부터 총 6회로 종지부
안성신문   |   2019-12-03
▲2019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마무리하고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희망’을 부제로 청소년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발휘한 2019 청소년어울림마당 폐막식이 지난 1일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가 주관한 2019 청소년어울림마당은 5월 ‘들머리’라는 부제로 첫 문을 열었으며, ‘짱’, ‘Beautiful day’, ‘공도 청소년 어울림마당 라온하제’, '찾아가는 어울림마당 안성GO’를 거쳐 ‘폐막식 ‘희망’ 등 총 6회에 걸쳐 연인원 2천여명의 청소년들이 각 테마별로 관내 학교 및 지역사회와 다양한 청소년 문화를 연계·융합해 지역 특성에 맞는 상설 청소년 문화·예술·놀이체험의 장을 조성했다.

이날 폐막식 ‘희망’에는 23개 동아리 학생들과 김학용 국회의원, 신원주 안성시의회의장, 유원형‧송미찬‧반인숙 시의원, 천동현 전 경기도부의장, 채정숙 안성시가족여성과장, 송근홍 안성시노인회장, 이상헌 안성예총  회장 및 기관·사회단체장, 관계자 등 300여명이 모인자리에서 김영식 (사)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장은 일 년 여정의 행사보고를 진행했다.

2019 청소년어울림마당 폐막식 ‘희망’은 마지막이었던만큼 유종의 미를 거두려는 청소년들의 열기로 가득했으며, 장세현 전문사회자와 김서연·서정우 청소년 사회자의 진행으로 공연마당(댄스, 밴드, 보컬, 힙합 등)과 전시마당, 초청마당(힙합 CREW YAH), 이벤트 마당(행운권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폐막식을 찾은 내빈과 시민, 청소년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학용 국회의원은 “매번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준비하고 실행한 청소년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며 이를 통해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더욱 발전하는 기회가 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2019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주관한 김영식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장은 “지역 내의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의 생산자·소비자로서 주도적으로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상시적 공간을 조성하여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총 6번의 청소년어울림을 통해 각 마당마다 최선을 다한 청소년들에게 희망 쌓기라는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고 밝혔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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