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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경기도당, ‘김의범·천동현 前도의원’ 부위원장 임명

당원 힘 모아 총선승리에 매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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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신문 2019-09-26

▲자유한국동 송석준 경기도당위원장 취임식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김의범, 천동현 전 경기도의원은 도당 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이 김의범·천동현 前도의원을 도당 부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이와 함께 김형진 前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청년위원장 또한 경기도당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이들은 지난달 24일 실시된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위원장 취임식에서 송석준 신임 경기도당위원장으로부터 각각 임명장을 받았다.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위원장 취임식 및 부위원장, 대변인 임명식에는 송석준 신임 경기도당위원장 취임사, 정미경 최고위원, 김학용 국회의원, 도당주요당직자와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광역·기초의원, 핵심당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김의범 경기도당 부위원장은 “지금 어지러운 국가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화합하고 단결하는 정당, 대안을 제시하는 정당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며 “내년 총선과 재선거의 압승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천동현 경기도당 부위원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다가오는 총선과 지방선거 승리를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도당 청년위원장을 3번 연임했고 현재 청년전국위원을 겸임하고 있는 김형진 경기도당 대변인은 “당원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오만한 현 정권의 폭주를 막고 총선승리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신문 취재단

기사입력 :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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