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하반기 대학생 행정인턴십 발대식 가져

지역화폐 통한 골목상권 활성화 등 연구

크게작게

안성신문 2019-09-24

▲안성시-한경대-중앙대 행정인턴십 발대식이 지난 20일 개최됐다.

 

관학협력 프로그램인 ‘2019년 하반기 대학생 행정인턴십’ 발대식이 지난 20일 시청에서 실시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한경대, 중앙대 학생들 25명과 슈퍼바이저 공무원 7명 등이 참석해 연구 진행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일정을 협의했다.

또한 발대식이후에는 지역기업인 농심공장을 방문 견학해 제조산업현장을 실제로 보고 기업체 관계자와 기업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행정인턴십은 ▶안성사랑카드(지역화폐)와 연계한 안성시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 ▶관내 기업체와 상생 지역화폐 사용 확대방안 모색 ▶안성혁신교육지구 운영의 미래지향적인 발전방안 연구 등 안성시에 꼭 필요한 정책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 현안사항에 대한 과제를 직접 연구함으로써 안성 발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과제를 직접 연구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진로결정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는 지난 2005년부터 중앙대학교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2012년 하반기부터 한경대학교로 확대하여, 학생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접목시켜 실제 업무에 도입 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안성신문 취재단

기사입력 : 2019-09-2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naver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